고성군 동화어촌체험마을, 제13회 어촌마을 전진대회 장려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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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동화어촌체험마을, 제13회 어촌마을 전진대회 장려상 받아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8-11-22 오후 02:48:33  | 수정 2018-11-22 오후 02:48:33  | 관련기사 건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18년 어촌체험마을 전진대회에서 하일면 동화어촌체험마을이 장려상을 받아 상사업비로 2,000만원을 지원받는다.

 

13회 어촌체험마을 전진대회는 전국 108개 어촌체험마을을 대상으로 심사 평가했다.

 

하일면 동화리에 있는 동화어촌체험마을은 102가구, 202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인근 소을비포 성지를 중심으로 종합안내동, 주차장, 산책로, 해양낚시터, 체험어장을 갖추고 있다.

 

전문 안내원을 채용해 운영하고 있는 유어장(유료어촌체험장)과 체험어장에는 낙지, 바지락 채취 체험을 위해 매년 5천명 이상이 이곳을 찾는다.

 

또한 고성군은 어촌체험마을로 소득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체험거리 확충을 위해 시설개보수는 물론 사업비 7억 원을 들여 민박동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백두현 군수는 고성을 찾는 관광객에게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어촌의 추억을 제공하고 군민에게는 소득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관광기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자란도 일원에 추진하고 있는 해양치유단지 조성과 상족암 일원의 어촌뉴딜 300 공모사업과 같은 대형프로젝트와 함께 후속 지원사업을 발굴, 지원해 동화어촌체험마을을 지역의 특성을 느낄 수 있는 체험기반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126일 군산 새만금켄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어촌체험마을 전진대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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