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공룡엑스포 캐릭터 ‘온고지신’ 새롭게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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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공룡엑스포 캐릭터 ‘온고지신’ 새롭게 태어나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9-06-14 오후 05:30:52  | 수정 2019-06-14 오후 05:30:52  | 관련기사 건

엑스포 리뉴얼 캐릭터 우수상-3등.jpg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대표 마스코트 온고지신캐릭터가 리뉴얼 공모전을 거쳐 새롭게 태어났다.

 

엑스포조직위는 지난 2006년 엑스포를 열 당시 개발된 온고지신캐릭터에 시대 조류를 반영하고 새로운 캐릭터 상품 개발에 쓰기 위해 지난 53일부터 24일까지 22일간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온고지신 캐릭터 새로만들기 공모전을 열었다.

 

공모결과 전국 각지에서 모두 7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창의성, 캐릭터 상품 활용성, 상징성, 완성도 심사를 거쳐 모두 3건의 수상작을 뽑았다.

 

엑스포 리뉴얼 캐릭터 대상-1등.jpg


엑스포 리뉴얼 캐릭터 최우수상-2등.jpg

 

수상작은 창의성, 캐릭터 상품활용성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기존 캐릭터 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시대에 맞는 세련된 이미지와 다정하고 귀여운 느낌이 더해져 남녀노소에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새로운 캐릭터가 정해지면서 엑스포조직위는 본격적으로 새로 만든 캐릭터를 이용한 캐릭터 상품개발에 들어가고, 지난 11일에는 엑스포주제관에서 캐릭터 상품 제작업체와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새로 만든 캐릭터를 이용해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 수입을 증대시켜 조직위와 개발자 모두에 이익이 되는 여러 방안을 찾았다.

 

조직위 관계자는 새로 만든 캐릭터를 이용해 2020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와 캐릭터 상품제작과 같은 여러 분야에 적극 이용하겠다새로 만든 캐릭터를 이용한 경쟁력 있는 캐릭터 상품 개발로 조직위와 개발자가 같이 이익을 보는 모범사례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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