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항포관광지, 우수 열린관광지에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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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항포관광지, 우수 열린관광지에 뽑혀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1-07-14 오후 02:05:40  | 수정 2021-07-14 오후 02:05:40  | 관련기사 건


- 사업비 5천만 원 지원받아


3-1 당항포관광지 우수 열린관광지에 선정.JPG


고성군(군수 백두현) 당항포관광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뽑는 열린관광지 우수사례로 뽑혔다.

 

2015년부터 뽑기 시작한 열린관광지는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동반가족, 임산부와 같은 이동약자 누구나 관광지를 쓸 수 있도록 무장애 관광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당항포관광지는 2016년에 열린관광지로 뽑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우수 열린관광지를 뽑기 위해 17개의 열린관광지를 대상으로 유지관리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 점검을 실시해, 당항포관광지와 순천만습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모두 3곳을 뽑았다.

 

3-2 당항포관광지 우수 열린관광지에 선정.JPG


우수 열린관광지로 뽑힌 당항포관광지는 영유아와 함께하는 가족이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들과 편의시설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사업비 5천만 원을 받게 됐다.

 

당항포관광지는 앞으로 한국관광공사와 전문 상담을 벌여 시설환경 개선 관광약자의 관광활동 지원을 위한 콘텐츠 개발 비품 구입에 지원받은 예산을 쓸 계획이다.

 

정영랑 관광지사업소장은 “101일부터 117일까지 당항포관광지에서 열리는 2021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대비하여 안전하고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는 관람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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