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고성국가유산야행’ 연다

> 뉴스 > 관광문화뉴스

‘2026 고성국가유산야행’ 연다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6-08-20 오후 07:57:49  | 수정 2026-08-20 오후 07:57:49  | 관련기사 건


- 송학동 고분군 밤하늘 수놓는 드론 쇼

- 드론라이트쇼로 만나는 유산상속자들 밤


1.png

 

고성문화관광재단(이사장 하학열)은 오는 828()부터 29()까지 아름다운 송학동 고분군 밤 풍경을 빛과 음악으로 표현한 특별 프로그램 2026 고성국가유산야행드론라이트쇼를 연다.

 

밤하늘에 펼쳐지는 수백 대 드론은 고성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해 연출한다.

 

이번 드론라이트쇼는 송학동 고분군이 간직한 천오백 년 시간과 고성 역사·문화유산을 오늘날 빛 예술로 재해석한 공연물이라는 점에서 뜻이 깊다.

 

행사는 국가유산과 밤 풍경을 결합한 차별화된 공연으로 국가유산이 지닌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고성 역사와 문화를 더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밤 관광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2026 고성국가유산야행82829일 송학동 고분군 일원에서 열리는데, 고성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군정 구호, ‘위대한 대전환, 당당한 고성’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