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면 황남갑 씨 대통령 표창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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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면 황남갑 씨 대통령 표창 받았다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3-11-13 오전 11:33:51  | 수정 2023-11-13 오전 11:33:51  | 관련기사 건


- 친환경농업 분야 공로 인정, 최고 영예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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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친환경농업협회 황남갑(동해면, 53년생) 회장이 1113일 경상남도 제28회 농업인 날 행사에서 친환경농업 분야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받았다.

 

황남갑 회장은 2007년 동해면에서 친환경농업 벼 재배단지 17ha를 조성하고 유기농 인증을 받아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에 앞장서고 있는 친환경농업 선도자이다.

 

고성군친환경농업협회 사무국장(2016~2019), 고성군친환경농업협회 회장(2020~2021)을 맡으면서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해 발 벗고 나섰으며, 2022년부터는 경상남도친환경농업협회 회장직을 맡았다.

 

1-3 동해면 황남갑, 대통령 표창.jpg


무엇보다 황남갑 회장은 고성군이 경상남도 친환경 생태농업육성대상에서 3년 잇달아(2018~2020) 최우수 기관으로 뽑히는데 큰 구실을 하고, 2022년부터 경상남도친환경농업협회 회장을 맡아 서울과 경기권 학교 급식 공급 업체로 경남친환경연합사업단이 뽑혀 연 100억 원대로 판로를 확대한 공이 크다.

 

황남갑 경상남도친환경농업협회 회장은 고성에서 친환경농업 바람을 일으키고, 이제는 경남에서 친환경농업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친환경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이 순간에도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는 만큼 건강한 농식품을 생산하고, 건강한 지구를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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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써 놓으면 ‘꺼져라, 고성시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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