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여고생이 부른 우리가곡 '향수'-세월호 3주년 추모

> 뉴스 > 영상소식

독일 여고생이 부른 우리가곡 '향수'-세월호 3주년 추모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7-04-16 오전 09:59:29  | 수정 2017-04-16 오전 09:59:29  | 관련기사 건

세월호 참사 3주년을 맞아 이역만리 독일에서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울려 퍼졌습니다.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며 정지용 선생의 시, 가곡 '향수'를 한국어로 부른 독일 요하네스 네포묵 고등학교 소녀합창단의 영상을 그대로 싣습니다.

 

왼쪽 가슴에는 노란리본을 달고 한쪽 손목에는 노란 팔찌를 차고 무대에 오른 여고생들이 서툰 한국말로 애도의 마음을 담아 한 소절씩 부르는 모습에서 세월호의 아픔을 이해하고 위로하려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참고 : 참여연대 공식페이스북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한산대첩 현장에서 청렴 오예(Oh Yeah)! 기가 막힌다.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