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중국 농촌 발전모델‘화서촌’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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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중국 농촌 발전모델‘화서촌’벤치마킹

강기웅 기자  | 입력 2013-02-06 오후 02:51:07  | 수정 2013-02-06 오후 02:51:07  | 관련기사 11건

고성의 농촌 복지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농촌의 나아갈 방향 모색

 

이학렬 고성군수를 비롯한 지역 마을기업 대표 등으로 구성된 중국 방문단은 5일 중국의 대표적 농촌 발전모델인 강소성 화서촌을 방문해 마을기업 성공사례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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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단은 가난했던 농촌마을을 부유한 마을로 이끈 화서촌 마을리더인 오인보 전 서기와 면담을 갖고 화서촌의 발전경험을 청취하고 마을기업 시찰을 통해 지역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농촌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중국 쯔궁시 신농촌 건설 현장을 시찰하고, 상해 현지 한국기업체를 방문해 중국 투자유치 정책 파악과 기업애로사항을 들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얻은 우수사례를 고성군 행정에 접목하고 마을기업 간의 상호공유가 이뤄지도록 유도해 마을공동체 동질감을 통한 지역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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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웅 기자 gs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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