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기동대 천사의집 합동봉사활동 펼쳐

> 뉴스 > 고성뉴스

120기동대 천사의집 합동봉사활동 펼쳐

강기웅 기자  | 입력 2013-06-19 오후 03:44:40  | 수정 2013-06-19 오후 03:44:40  | 관련기사 6건

종고성군 120기동대(회장 백보흠)는 지난 17,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 속에서 마암면 신리 마을과 사회복지법인 천사의집에서 합동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s-120기동대_마암에서_봉사(대가_기초생활수급자_집수리).jpg

 

이날 농기계분야 자원봉사자들은 동고성농협 농기계수리센터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지원담당의 지원을 받아 신리마을 회관 앞 공터에서 봄철 농번기에 고장난 경운기, 이앙기 등 농기계를 수리했다.

 

또한, 이미용·설비·전기분야 자원봉사자들은 마암면 신리 천사원 60여명의 입소자들이 운동과 생활공간인 편백숲 산책로 예취작업과 호박밭 김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s-120기동대_마암에서_봉사(천사의집_김매).jpg

 

군 관계자는 주민의 실질적인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120기동대의 활발한 봉사활동을 통해 고성군이 살기 좋은 고장으로 거듭나는 것 같다,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고생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설비분야 자원봉사자들은 주민생활과 서비스연계팀에서 추천한 대가면 유흥리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주고 수도를 실내에 설치하는 등 집수리 봉사활동도 함께 펼쳤다.

 

 

 

강기웅 기자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최소 2천만 원 드는 정자 쉼터, 왜 틀어 막았나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