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경찰, ‘적외선 경보기’ 붙여 절도범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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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찰, ‘적외선 경보기’ 붙여 절도범죄 막는다

김미화 기자  | 입력 2019-06-07 오후 02:50:02  | 수정 2019-06-07 오후 02:50:02  | 관련기사 건


- 밤 깊은 시간 침입절도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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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찰서(서장 유병조)에서는 깊은 밤에 일어날 수 있는 절도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공감UP순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절도범이 바깥에서 침입할 때 경보음이 울려 범죄를 미리 막을 수 있는 적외선 경보기를 나눠 주민들이 안전하도록 치안활동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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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외선 경보기는 주택 출입구와 창문에 붙여 바깥에서 침입해 오면 감지 경보음이 울리는 원리로 침입 절도범죄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없애고 범죄를 미리 막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고성경찰서에서는 범죄 예방을 위해 어두운 골목길에 방범시설 설치와 밤중에는 경찰협력단체와 함께 우리동네 합동순찰대운영 하며 안전한 고성군을 만들기 위한 활동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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