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현면 봉림마을, ‘청정 장수마을 환경 지킴이 발대식’ 가져

> 뉴스 > 읍면동뉴스

영현면 봉림마을, ‘청정 장수마을 환경 지킴이 발대식’ 가져

정선하 기자  | 입력 2014-06-30 오후 02:52:25  | 수정 2014-06-30 오후 02:52:25  | 관련기사 1건

2015년 창조지역 사업 일환

청정 장수마을인 봉림 마을 본격적으로 가꾸어 갈 것

 

크기변환_청정_장수마을_환경지킴이_발대식(2)

 

영현면은 30일 오전, 영현면 고성곤충생태학교에서 배형관 영현면장과 윤기도 봉림마을 이장, 장수 주민 15명을 비롯해 마을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정 장수마을 환경 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지역주민의 참여아래 지역의 특화된 유·무형 자산을 토대로 창의적인 발상으로 경제적·사회적·문화적 부가가치를 창출해 지역발전의 잠재역량을 강화하는 ‘2015년 창조지역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영현면은 공장 하나 없는 청정 자원을 지켜 대한민국 대표 장수마을로 발전시키기 위해 ‘2015년 창조지역사업을 신청해 이날 발대식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청정 장수마을인 봉림마을을 가꾸게 된다.

 

아울러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6차 수익모델사업의 일환인 곤충을 활용한 수익사업에 고성곤충생태학교가 선정됨에 따라 창조지역사업과 연계한 청정 장수마을 지키미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형관 면장은 영현면의 큰 자산이자 부가가치는 바로 청정한 자연환경이다.”라며 이러한 환경과 장수마을로서의 위상을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가장 중요한 만큼 주인 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앞으로 봉림마을의 장수주민 15명은 청정 영현면을 가꾸기 위해 월 2회 풀베기 등 자연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정선하 기자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관련기사 1건 보기

칼럼&사설전체목록

최소 2천만 원 드는 정자 쉼터, 왜 틀어 막았나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