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면, 바지락캐기 체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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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면, 바지락캐기 체험 인기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8-02-05 오후 03:12:20  | 수정 2018-02-05 오후 03:12:20  | 관련기사 건


- 1일부터 2일까지, 임포마을 앞 갯벌에서 바지락캐기 30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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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2일까지 하일면 임포마을 바닷가 갯벌에서는 바지락 캐기 체험행사가 열렸다.

 

임포어촌계(최낙석)가 주최한 이번행사에는 관광객들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참여자들은 1인당 1만원의 참가비를 내고 각자 준비해온 호미로 바지락과 각종 해산물을 캐는 체험을 했다.


하일면, 바지락캐기 체험 인기 (2).JPG

 

여창호 하일면장은 앞으로 임포어촌계와 긴밀한 협조로 바지락캐기 행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포어촌계에서는 해마다 가룡, 하중촌마을 인근 해안에서 어촌체험 행사의 하나로 바지락캐기 체험행사를 열어 도시민들에게 어촌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주민들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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