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 어촌 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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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 어촌 일손돕기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8-10-29 오후 02:19:30  | 수정 2018-10-29 오후 02:19:30  | 관련기사 건


- 고성 자란만에서 일손돕기 및 해양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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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빈지태)는 가을 어업철을 맞이해 26, 삼산면 자란만 해역에 있는 가리비양식어장을 찾아 어촌 일손을 도왔다.

 

도의원들과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자란만 해역 가리비 양식장에서 가리비 출하작업을 돕고 와도에서 폐부자 등 해양쓰레기를 거두는 해양정화 활동도 벌였다.

 

참석자들은 어촌인력 고령화와 해상작업을 꺼려하는 따위 노동력감소로 어려움에 있는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이들을 격려했다.

 

이옥철 도의원은 농촌 못지않게 어촌도 노동력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라며 이번 기회로 어려움에 있는 어촌 상황을 알리고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일손 돕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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