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의회, 대구 조업지와 대구수정란 방류사업장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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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의회, 대구 조업지와 대구수정란 방류사업장 찾아

김미화 기자  | 입력 2019-01-12 오전 11:26:24  | 수정 2019-01-12 오전 11:26:24  | 관련기사 건


- 어민 애로사항 청취, 수정란 방류사업 직접 체험

- ‘대구 자원 조성위해 힘보태

 

고성군의회, 대구 조업지 및 대구수정란 방류사업 현장 방문.jpg

 

고성군의회는 11일 오전, 고성군 당동만 일원의 대구조업 현장과 대구수정란을 풀어주는 있는 동해면 우두포 위판장을 찾았다.

 

위판장을 찾은 의원들은 대구 금어기에 따른 포획금지 지도 형편과 대구수정란 풀어주기 사업 형편을 낱낱이 살펴보고 어민들의 어려운 점을 들었다.

 

박용삼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어업량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호망어업장을 찾아 형편을 살피고 어업인들의 어려운 점들을 듣고 위로하고 격려했다.

 

우두포 위판장에서는 대구 수정란 풀어주기 사업장을 둘러보고 어민들과 같이 대구 수정란을 풀어주며 관심을 보였다.

 

박용삼 의장은 대구 자원 조성 회복을 위해 애써주시는 어민들의 어업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돕도록 노력하겠다며 고성군과 수협에도 협조하고 도와줄 것을 당부했다.

 

고성군은 지난 2006년부터 대구수정란 풀어주는 사업을 하고 있으며 올해도 사업비 2500만원을 들여 진해만과 자란만에 대구 인공수정란 700백만 알을 풀어줄 계획이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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