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로타리클럽 추석맞이 어려운 가정 방문

> 뉴스 > 사회단체뉴스

고성로타리클럽 추석맞이 어려운 가정 방문

정선하 기자  | 입력 2013-09-24 오전 10:01:29  | 수정 2013-09-24 오전 10:01:29  | 관련기사 7건

 크기변환_20130916 하일면.jpg

 

국제로타리 3590지구 고성로타리 클럽은 추석을 맞이해 상리면 박모씨 가정, 하일 독거노인 전모씨 가정, 기초수급자로 어렵게 살고 있는 동해면 양촌리 소재 박모씨 가정, 동해면 장기리 소재 청각장애자 이모씨 가정을 차례로 방문해 추석 선물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고성로타리 클럽이 지난 7월부터 실시한 “찾아가는 봉사 활동 로타리가 간다!” 전기안심프로젝트 봉사 사업은 매월 실시하는 것으로 고성군 읍면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수혜 혜택이 적거나 못 미치는 신 사각지대 계층을 찾아 실시하고 있어 관심과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다.

 

크기변환_20130916_동해면 박모씨.jpg

 

크기변환_20130916_동해면 이모씨 가정.jpg

 

크기변환_20130916_상리면.jpg

정선하 기자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최소 2천만 원 드는 정자 쉼터, 왜 틀어 막았나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