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전국건설기계경남연합 고성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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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 전국건설기계경남연합 고성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김미화 기자  | 입력 2018-10-29 오후 02:44:32  | 수정 2018-10-29 오후 02:44:32  | 관련기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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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서장 김홍찬)와 전국건설기계경남연합 고성협의회(회장 제영래)는 지난 1025일 고성소방서에서 재난현장 신속대응 체계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연재해나 재난발생 시 건설기계를 신속히 지원해 재난대응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고성소방서와 전국건설기계경남연합 고성협의회(회장 제영래)25일 고성소방서 회의실에서 김홍찬 서장, 소방서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제영래 회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현장 신속대응 체계구축을 위한 MOU를 맺었다.

 

안전한 고성군을 위해 필요 현안을 논의하는 것을 시작으로 재난현장에 무상으로 장비를 신속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을 맺음으로 앞으로 크고 작은 재난 발생 시 포크레인 따위의 건설기계 장비들을 신속히 지원하는 유기적인 협조체계로 재난신속대응에 만전을 다하기로 했다.

 

김홍찬 서장은 다양한 재난사고 유형에 따라 각종 중장비 지원의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영래 회장도 고성군에 재난이 일어났을 때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최대한 협조해서 안전한 고성군을 만드는데 적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고 밝혔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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