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고성지킴이 작품전’ 고성박물관서 열려

> 뉴스 > 문화&영화소개

‘제5회 고성지킴이 작품전’ 고성박물관서 열려

김미화 기자  | 입력 2013-11-21 오후 04:34:53  | 수정 2013-11-21 오후 04:34:53  | 관련기사 1건

1126~121일까지, 고성지킴이의 고향애와 예술혼 펼쳐

 

크기변환_제5회_고성지킴이_회원_작품전.jpg

 

 

고성군은 오는 1126일부터 121일까지 6일간 고성박물관 1층 전시실에서 5회 고성지킴이 작품전을 개최한다.

 

고성의 문화를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고성지킴이의 뜨거운 고향애와 예술혼이 담겨있는 도자기, 목공예, 서예, 서각, , 그림 등 작품 60여 점이 전시된다.

 

이계안 고성지킴이 회장을 비롯해 황동구, 박양효, 안창모, 유부열, 이도열, 정대호, 박장재, 박용두, 김용대, 방덕자 씨 등 11명의 지킴이들이 참가하는 이번 작품전은 우리지역의 전통문화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6일 오후 5시에 개최되는 개회식에서는 톱 연주 공연도 펼쳐진다.

 

이계안 회장은 지킴이의 역할을 위해 부단히 노력함으로써 지역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지킴이는 고성에 거주하면서 음악, 도예, 건축목공예 등 각 분야에서 옛 소가야 문화의 전통과 얼을 이어가고 있는 장인과 예인의 모임으로, 2006년 제1회 고성지킴이 작품전을 시작으로 지역민들에게 지역 예술문화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기고] 어촌뉴딜300 사업은 끝이 아닌 시작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