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확 띄는 학교 앞 30km!

> 뉴스 > 교육청소년

눈에 확 띄는 학교 앞 30km!

한창식 발행인  | 입력 2017-11-17 오전 10:50:23  | 수정 2017-11-17 오전 10:50:23  | 관련기사 건

IMG_0630.JPG

 

초등학교 옆 등굣길, ‘30’ 이라는 가방 덮개에 쓰인 숫자가 눈에 확 들어온다.

 

교육청에서 생각해낸 아주 훌륭한 아이디어로 보인다. 운전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속도제한 표지판이 자신의 눈앞에 있는 걸로 보여 정신이 버쩍 들 지경이다.

 

‘30 가방 덮개를 본 사람들은 거의 모두가 눈에 확 띄어서 순간 조심하게 된다고 말한다.

 

등하굣길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30 가방 덮개씌우기는 이제 한 달여 정도 시간이 지난 것 같다.

 

한 달 정도 되니 더러 덮개를 씌우지 않은 아이들도 있다. 귀찮겠지만 아이들을 위한 안전장치라 생각하고 등굣길에 가족들이 같이 신경 써주면 좋겠다.

 

IMG_0631.JPG

 

IMG_0632.JPG

 

IMG_0634.JPG

 

IMG_0637.JPG

 

 

 

 

한창식 발행인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2017년 10월 26일 기억해야 될 날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