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경남도교육감 참여 고성교육지원청 공감협의회 열어

> 뉴스 > 교육청소년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참여 고성교육지원청 공감협의회 열어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0-06-24 오후 01:13:32  | 수정 2020-06-24 오후 01:13:32  | 관련기사 건


- 코로나 이후를 대비한 교육철학 공유


[사진3 고성교육 업무협의회 공감협의회.jpg

 

경상남도고성교육지원청(교육장 곽봉종)23일 오전,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이 고성교육지원청을 찾은 가운데 고성교육지원청 직원 50여명과 함께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하기 위한 공감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지침을 지키고, 온라인 개학과 등교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교를 돕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 앞서 교육감과 학교운영위원회 고성협의회장, 녹색어머니회장, 학부모네트워크 대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대표, 도민감사관, 청소년공간협의회 대표들과 함께 코로나를 이기기 위해 교육현장에서 무엇이 필요하고, 또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대표들의 여러 의견을 듣고 협력 방안을 찾아보았다.

 

[사진2 고성교육 업무협의회에 앞서 실시한 환담회.jpg

 

코로나 이후 가정과 교육지원청, 학교와 일상생활에까지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는 또 어떤 구실을 해야 하는지 알아보았다.

 

박종훈 교육감은 경남의 내일, 경남의 교육이라는 주제로 이어진 특강에서 코로나 이후 시대의 교육 방향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장차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를 미리 그려보고 함께 생각해보기도 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지만, 국민의 관심이 교육과 안전에 집중되고, 마음이 하나로 모아지는 순기능도 있다면서, “코로나를 이기고 나면 개인과 가정, 학교와 사회도 많이 발전해 있고 자랄 것이다.”하고 격려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북미 대화의 모색, 평화의 기회로 삼으려면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