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남산공원, 봄철 새 단장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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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남산공원, 봄철 새 단장 완료

김미화 기자  | 입력 2013-04-04 오후 01:42:25  | 수정 2013-04-04 오후 01:42:25  | 관련기사 5건

군민을 새롭게 맞이하기 위해 남산정 비롯한 산책로 등 정비

 

고성군이 봄철을 맞아 남산공원의 남산정을 비롯한 산책로 등을 정비하고 시민들을 맞이할 차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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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이번 산책로 정비로 흙길 산책로변 200여미터 구간에 홍가시 1,400그루를 심어 울타리모양을 조성하고, 비탈면에는 맥문동 6,500뿌리를, 음지변 측구에는 애란 7,400뿌리를 심어 남산을 찾는 산책객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남산공원은 지금 봄철을 맞아, 겨우내 움츠렸던 각종 꽃들이 활짝피어나는 등 새롭게 단장한 남산정과 조화를 이뤄 산책객들의 발걸음을 한층 가볍게 하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관계공무원들이 매일같이 남산을 방문해 산책객들의 여론을 수렴하는 등 군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공원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남산 자생식물원 조성 등으로 전국 최고의 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미화 기자 gsl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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