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의원, 지역 예산확보를 위해 온힘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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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의원, 지역 예산확보를 위해 온힘 다할 것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9-04-25 오후 05:25:41  | 수정 2019-04-25 오후 05:25:41  | 관련기사 건

  

- 2020년 국가 예산 확보방안 지역 현안 해결 논의

- ‘문화예술인 마을 조성사업적극 검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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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의원(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경남 통영·고성)이 고성경제 살리기 노력에 나섰다.

 

정점식 의원은 24() 오후,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김주원 고성군 기획감사담당관을 비롯한 실무관계자들을 만나 고성군 현안사업 해결과 내년도 예산확보를 위해 여러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정점식 의원은 고성군의 주요 현안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논의하는 한편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LNG 벙커링 핵심기자재·클러스터 사업, 무인기 종합타운 조성, 자란만 해양치유단지 조성사업 같은 고성군 역점시책을 공유했다. 더구나 고성군은 화력발전소 지역자원시설세율 상향 조정을 위한 지방세법개정법률안의 조속한 통과 고성군 유인도선 건조를 위한 국비확보 고성공룡시장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한 국비확보 고성하이화력발전소 주변지역 특별지원사업비 확보 어촌뉴딜 300사업 국비확보 FDA지정해역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비 확보 송학지구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비 확보를 건의했다.

 

정 의원은 고성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현안사업들이 더 빨리 순조롭게 해결될 수 있도록 정부 예산 확보와 현안해결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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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의원은 “‘남해의 독일인 마을처럼 관광객이 많이 찾아올 수 있도록 고성군의 관광 기반을 확충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 “‘문화예술인 마을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문화예술인 마을은 관광객뿐 아니라 고성군으로 사람이 들어오는데도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것이라며, “고성군에서 문화예술인 마을을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회의에 참석한 고성군 관계자는 송학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사업과 함께 규모 있는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을 것이라며, 문화예술인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여러 모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정점식 의원은 고성경제가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며, “정부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지역을 위해 열정적으로 나서겟다고 말했다.

 

정점식 의원은 고성군과 함께 중앙부처 예산편성 기간인 4월과 5월에 상임위, 중앙부처와의 간담회에서 예산확보에 모든 힘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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