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의회, 태풍 ‘미탁’ 피해 현장-아프리카 돼지열병 소독시설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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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의회, 태풍 ‘미탁’ 피해 현장-아프리카 돼지열병 소독시설 찾아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9-10-04 오후 01:49:22  | 수정 2019-10-04 오후 01:49:22  | 관련기사 건


- 3, 관내 태풍 피해지역 상황 점검

- 거점소독시설, 통제초소 방문, 아프리카 돼지열병 방역 추진상황 점검


박용삼 의장을 비롯한 배상길, 김향숙 의원, 거류 산성 초소 방문.JPG

 

고성군의회(의장 박용삼)3, 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재빠른 대처를 주문했다.

 

고성군의회 의원들은 관내 농경지가 물에 잠겨 피해를 입은 곳과 산사태가 일어난 곳을 찾아가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박용삼 의장과 배상길 의회운영위원장이 영오면 오동리 피해현장을 점검하고 있다.jpg

 

의원들은 또, 아프리카 돼지열병을 막기 위한 거점소독시설과 통제초소를 찾아가 지금까지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박용삼 의장은 태풍 미탁으로 인해 일어난 피해를 줄이고, 지역 주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모든 행정력을 쏟고 재빨리 대응해 줄 것아프리카 돼지열병이 고성군으로 들어오지 않도록 막는데 온 힘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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