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국회의원, 영농철 가뭄 대응 현장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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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국회의원, 영농철 가뭄 대응 현장 살펴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2-06-08 오후 12:38:48  | 수정 2022-06-08 오후 12:38:48  | 관련기사 건


- 영농철 모내기와 가뭄 대응 현장 격려


2-1 정점식 국회의원, 영농철 가뭄 대응 현장점검.JPG

 

정점식 국회의원은 67, 계속되는 봄 가뭄으로 모내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일면 수양지역을 비롯해 가뭄 대응현장을 찾았다.

 

수양저수지 저수량은 14.8%로 예년에 견주어 22.7%에 지나지 않아 고성군의 67일 기준 평균 저수지 저수율 56.5%에 한참 못 미쳐 물 공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가운데 하나이다.

 

정점식 의원은 현장을 찾아 계속되는 가뭄으로 힘든 농업인들의 어려운 점을 듣고 대응 방안을 살폈다.

 

고성군은 65일 기준 평균 강수량 53.3mm로 누적 강수량은 328.3mm에 지나지 않아 예년에 견주어 60% 이하로서, 가뭄에서 벗어나기에는 크게 모자란 수준이라 농사철 모내기 이후 농업용수 공급이 순탄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정이 이렇자 고성군은 하천 굴착 장비를 긴급히 지원하고, 농업용 관정 개발과 양수장 설치와 같은 국·도비 지원과 자체 예비비를 들여 안정된 농업용수 확보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점식 의원은 고성군과 한국농어촌공사가 한마음으로 가뭄 상황에 대비한 적극 지원으로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해마다 농업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는 농민 처지에서 장기 계획을 세우고 예산을 편성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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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돈 좀 꼼꼼히 살펴서 잘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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