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씨름장, 씨름대회 연이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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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씨름장, 씨름대회 연이어 열린다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8-11-08 오후 04:04:33  | 수정 2018-11-08 오후 04:04:33  | 관련기사 건


- 9일부터 10일까지, 46회 경남씨름선수권대회와 제11회 경남씨름협회장배 씨름대회 및 제9회 고성군수배 고성군씨름왕 선발대회 개최


지난해 경남씨름선수권대회.JPG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동안 고성군씨름장에서는 제46회 경남씨름선수권대회와 제11회 경남씨름협회장배 씨름대회를 비롯한 제9회 고성군수배 고성군씨름왕 선발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씨름선수 300여명이 출전하며, 대회별 천하장사가 되기 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펼친다.

 

대회 첫날인 9일 경남씨름선수권대회 경기가 펼쳐지고 10일 오전에 경남씨름협회장배 씨름대회, 오후에는 고성군수배 고성군씨름왕 선발대회가 펼쳐진다.

 

대회관계자는 우리민족의 고유 민속경기인 씨름경기가 연달아 고성군씨름장에서 열려 가을씨름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샅바를 맞잡고 화려한 기술을 펼칠 선수들을 많은 군민들이 씨름장을 찾아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2017, 고성군씨름장을 4계절 내내 대회를 열 수 있는 전천후 씨름장으로 증축하고 동계스토브리그 운영으로 2019시즌 동계전지훈련기간에 많은 씨름선수들이 고성군을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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