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향교, 문묘석전 춘향제례 지내

> 뉴스 > 관광문화뉴스

고성향교, 문묘석전 춘향제례 지내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9-03-12 오전 10:26:31  | 수정 2019-03-12 오전 10:26:31  | 관련기사 건

3월11일 문묘석전춘향제 (1).JPG

 

고성향교는 11일 오전 10, 고성향교 대성전에서 유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묘석전 춘향제례를 지냈다.

 

해마다 봄과 가을 두 차례 나눠 올리는 석전대제는 공자의 인()사상을 이어오면서 중국 성인 7인과 한국 현인 18인에 대한 제례의식이다.


3월11일 문묘석전춘향제 (2).JPG


춘향제례 초헌관에 백두현 고성군수, 아헌관에 박용삼 고성군의회 의장, 종헌관에 권우식 고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이 각각 뽑혀 제를 올렸다.

 

고성향교는 1983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19호로 정한 이래 청소년 인성교육’, ‘전통문화계승사업과 같은 충효사상을 심어주고 전통문화을 이어오는데 힘쓰고 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대북 식량지원을 새로운 돌파구로 만들려면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