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여성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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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여성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 열어

김미화 기자  | 입력 2015-06-01 오후 03:27:05  | 수정 2015-06-01 오후 03:27:05  | 관련기사 2건

- 고성애육원 방문해 아동들과 함께하는 음악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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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여성합창단(단장 박혜민)은 지난 530일 오전, 고성애육원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었다.

 

고성군여성합창단 20여 명은 매주 연습한 마법의 성’, ‘아름다운 세상’, ‘동요메들리’, ‘아리랑등을 들려주고 이일경 지휘자의 지휘아래 아이들과 합창을 하는 등 1시간 동안 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고성애육원 원아들의 오카리나 연주가 함께 어우러져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됐다.

 

박혜민 단장은 고성군여성합창단이 가진 재능으로 아이들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여성합창단은 19725월 창단해 활동하다 20001월 중단 후, 20051월 재창단해 3.1절 기념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임진란 기념 숭충사 제향행사 등 공식행사에서 합창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합창단 연습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저녁 7,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하며, 합창단 활동을 희망하는 군민은 고성군청 행복나눔과 여성가족담당(055-670-238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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