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과 소통행정을 위한 읍·면장 정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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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소통행정을 위한 읍·면장 정례회 개최

김미화 기자  | 입력 2017-12-21 오후 05:29:55  | 수정 2017-12-21 오후 05:29:55  | 관련기사 건

12월21일 12월 읍면장 정례회 (1).JPG

 

고성군은 21, 군청 중회의실에서 소통행정구현화 군정발전을 위해 읍·면장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향래 고성군수 권한대행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 14개 읍면장과 기획감사실장, 미래전략실장 등 7개 실과장이 참석했다.

 

이날 덩례회에서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강화, 내년 11일부터 발행되는 고성사랑 상품권 활성화 등과 관련한 군정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할 것과 AI 예찰활동 강화,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를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이 권한대행은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있는 읍·면장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했다정기적인 읍·면장 정례회를 통해 군정업무의 개선점을 모색하는 등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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