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여행사 관계자 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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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여행사 관계자 팸투어

한창식 기자  | 입력 2008-07-02  | 수정 2008-07-02 오후 3:57:02  | 관련기사 건

고성군은 7월 2일 부산지역 여행사 및 언론 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실시했다.


「2009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개최에 따른 국내외 관람객 유치를 위해 실시된 이번 팸투어는 부산지역 인바운드 협의회 회원사 관계자 30여 명이 참가했다.


팸투어가 실시된 이날 이학렬 군수는 엑스포 주제관 브리핑 룸에서 참가자들을 상대로 현황과 개요를 설명하면서 ‘최대한의 준비를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언제든지 조언과 지적을 바란다면서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 왼쪽은 대륙항공여행사 대표인 장순복 팸투어단장

 


고성을 찾은 방문단은 당일 일정으로 공룡세계엑스포 주 행사장인 당항포관광지와 고성 탈박물관을 관람하고 토끼섬을 거쳐 와도 등지를 돌아 하이면 덕명리 공룡발자국화석지에 도착할 예정이었던 유람선투어는 때마침 고성지역에 쏟아지는 폭우로 인해 버스투어로 대체해 아쉬움을 남겼으나 공룡박물관까지의 버스투어에도 참가한 투어단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고성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 부산지역 방문단 대표는 수려한 자연경관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천혜의 절경과 세계 3대 공룡발자국 화석지를 가진 고성에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오는 7월 9일과 16일 각각 경남지역과 대전․충청지역 여행사 관계자 및 언론인 팸투어를 실시하고 2009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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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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