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겨울 특미영덕대게 맛기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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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겨울 특미영덕대게 맛기행을 떠나자!

이태우 기자  | 입력 2009-02-05  | 수정 2009-02-05  | 관련기사 건

일본관광협회에서는 “한국의 겨울특미! 영덕대게 맛기행을 떠나자”라는 주제로 관광 상품을 개발해 시판에 들어갔다.

 

 

2월 초순부터 3월 11일까지 총9회에 걸쳐 부산, 경주를 경유한 3박4정으로 판매되고 있는 이 상품은 4일 첫 투어를 시작해 5일 영덕을 방문하게 된다.


강구 항 대게상가에서 대게시식을 빅 벤트로 주변의 강구 항 일원과 풍력발전단지 등을 관광할 예정으로 일정을 잡고 지난 1월 30일 코기류타로 부회장을 비롯한 여행사 실무자가 현지를 답사하고 돌아갔다.

 

현지 관광객 모집 홍보물에서는 일본에서 에치젠가니로 유명한 후쿠이에치젠과 같은 해역에 위치한 영덕은 한국대게의 본고장이라 소개하고 있다.

 

 

한편 영덕군수(김병목)는 올해 관광객 유치 600만 목표에 청신호로 보님맞이를 위해 관광지 환경정비와 친절서비스를 점검하며 이번 기회를 해외 관광객 유치의 시험대로 삼아 영덕대게의 명성을 해외에 알리는 계기로 만들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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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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