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오광대, 제50회 한국민속예술축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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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오광대, 제50회 한국민속예술축제 참가

김미화 기자  | 입력 2009-09-09  | 수정 2009-09-09  | 관련기사 건

- 경남도 대표로 오는 12일 국립국악원에서 공연


(사)고성오광대보존회(회장 이윤석)가 오는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개최되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제50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한다.

 


제50회 한국민속예술축제는 12일 10시에 개최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틀 동안의 시연에 들어가며, 고성오광대는 12일 14시부터 국립국악원에서 공연을 펼친다.


한국민속예술축제 추진위원회는 50회를 기념해 16개 시․도와 이북 5도에서 작품을 엄선해 21개 공연 팀을 선정했으며 경상남도에서는 대표로 (사)고성오광대보존회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고성오광대는 5과장으로 제1과장 문둥북춤, 제2과장 오광대놀이, 제3과장 비비놀음, 제4과장 승무놀이, 제5과장 제밀주과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제15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민속예술축제는 전국에 산재하는 민속예술을 발굴하고 보존하기 위해 개최되는 문화예술제로 1958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로 창설된 이래 국가 단위의 민속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1999년부터 대회 명칭을 현재의 한국민속예술축제로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경연 종목은 농악·민속극·민요·민속놀이·민속무용 등 5종목으로, 이는 대회가 거듭되는 동안 자연히 생겨난 분류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개최 시·도가 주최하며, 1994년부터는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와 병행해 열리고 있다.


제48회 대회까지 이 축제를 통해 중요무형문화제 36종과 시·도무형문화재 103종 등 139종이 무형문화재로 지정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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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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