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건 고성부군수,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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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건 고성부군수,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김미화 기자  | 입력 2015-01-12 오후 02:22:12  | 수정 2015-01-12 오후 02:22:12  | 관련기사 24건

- 12일부터 14일까지 14개 읍·면 방문

- 군민이 주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섬길 것 강조

 

이채건 고성부군수 읍면방문1

 

이채건 부군수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군정 전반에 대한 현안 사항을 파악하고 주민 의견수렴을 위해 첫 읍·면 방문에 나섰다.

 

지난달 29일 제28대 고성군 부군수로 취임한 이채건 부군수는 6일부터 9일까지 각 실과사업소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데 이어 14개 읍·면을 방문해 기본현황과 주요 현안 사업을 보고 받고 일선 행정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채건 부군수 읍면방2

 

12일 삼산면을 시작으로 하일하이상리대가고성읍을 차례로 방문하고 13일은 개천영오영현면, 14일에는 마암구만회화동해거류면을 방문한다.

 

이번 민생현장 방문에서 이 부군수는 직원들에게 군민이 주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군민을 내 부모, 내 형제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잘 섬겨야 됨은 물론 항상 공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본에 충실하고 원칙을 지키는 자세를 가질 것을 당부했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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