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탕(갯장어탕), 여름건강식 장안숯불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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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탕(갯장어탕), 여름건강식 장안숯불갈비

한창식 기자  | 입력 2011-06-28  | 수정 2011-06-28 오후 4:04:34  | 관련기사 건

▲ 보기에도 먹음직 스러운 하모탕

 

이제 장마가 그치면 본격적 더위가 시작된다. 최근 여름 날씨는 그야말로 살인적 더위여서 차가운 음식에 쉽게 눈을 돌릴 수밖에 없게 만든다.

 

하지만 이열치열이랬다고 더운 때 일수록 따뜻한 음식으로 몸을 보했던 대대로 내려오는 여름 건강식 섭취 방식은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

 

 

 

고성군청 뒤, 장안숯불갈비는 얼마 전 쇠고기 국 같은 돼지국밥에다 관내 모든 음식점에서 6천 원 이상 7천 원 하는 돼지국밥집이 무색하도록 파격적 가격인 5천원을 고수해 많은 사랑을 받은바 있고 지금도 땀을 뻘뻘 흘리며 장안숯불갈비에서 돼지국밥을 즐기는 사람들이 연일 자리를 메우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오늘은 바로 이 장안숯불갈비에서 여름을 대비해 내 놓은 하모(갯장어)탕을 소개하고자 한다. 하모탕, 즉 장어탕은 누가 뭐래도 대표적 여름 건강식이다. 이렇다 저렇다 말이 필요 없을 정도다.

 

가격도 6천원으로 적당하다. 사진을 봐서 알 수 있듯이 갖은 것들이 많이 들어가 맛도 깊고 양도 푸짐하다. 하모탕을 알리는데 무슨 긴 말이 필요할까? 가서 드셔보면 안다.

 

 

 

▲ 5천원 하는 돼지국밥

 

▲ 쇠고기국보다 훨씬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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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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