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오광대, 일본 오사카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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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오광대, 일본 오사카 공연 개최

정선하 기자  | 입력 2013-11-28 오후 05:08:35  | 수정 2013-11-28 오후 05:08:35  | 관련기사 61건

1128일부터 122일까지 해외공연 펼쳐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7()고성오광대보존회가 1128일부터 122일까지 45일간의 일정으로 해외공연을 위해 일본 오사카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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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오광대보존회는 28일 리허설을 가지고 29일 미유키모리 초등학교(御幸森小学校)공연, 히가시이쿠노 야간중학교(東生野中学校)공연, 30일 고향의 집 및 에루화 방문(京都地域多文化交流ネットワークサロン)공연, 121일 토요나카시(豊中市) 국제교류협회 20주년 기념공연 등 바쁜 일정을 보내고 122일 귀국할 예정이다.

 

고성오광대보존회는 일본 현지인과 재일동포들에게 문둥북춤, 오광대놀이, 비비과장, 승무과장, 제밀주과장 등 고성오광대의 전 과장을 비롯해 풍물놀이, 사물놀이, 버나놀이 등 다양한 전통예술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해외공연이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에 거주하는 동포들에게 민족적 자긍심과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선하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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